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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여, 종교의 도시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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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KBC
댓글 0건 조회 1,181회 작성일 21-01-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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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여, 종교의 도시를 떠나라!


종교안에 거하는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가? 복음의 최고 가치인 ‘영혼의 자유’를 스스로 포기한 마귀의 조작품에 종노릇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 인이라면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자유를 누리며 종이 아닌 자녀의 신분을 회복하십시오.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임. 가장 많이 모이는 예배에는 장로가 기도하고, 저녁예배부터만 집사가 기도한다. 설교나 성경공부 인도는 신학을 전공한 사람 이상만 한다. 목사가 잘못해도 그의 권위에 반발하는 것은 금기이며 불순종이다. 외부에서 성경을 공부할 때는 교회에 묻고, 구제도 교회를 통해서만 한다. 출석 이상, 십일조 이상 하면 안수집사 후보 자격을 준다. 직분을 받을 때는 감사헌금조로 일정액의 돈을 내고 형편이 어려우면 깎아 준다. ‘주여 삼창’과 간절한 통성 기도 거수로 건축헌금을 작정한다. 부흥사를 불러 분위기를 일신하고, 집회 감사헌금으로 부족한 재정을 메운다. 기타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와 행사와 각종 용도로 기획된 헌금 등등. 이것은 한국 교인들 이라면 누구나 번쯤 겪어보았을 ‘관행’이다. 다른 말로 한다면 ‘종교 게임’, ‘종교 놀이’라 만한 일들이다. 평신도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이런 일들을 감히 비판하거나 문제 삼는다는 것은 커다란 반역으로 비쳐지기도 한다. 이런 일들을 주도하는 교역자들은 물론 이에 눌려 지내는 피해자들이 나서서 스스로 굴레로 들어가는 양상을 쉽게 있다. 이런 현상은 종교 지도자들의 거역할 없는 권위에 ‘자유를 주는 진리’를 모르는 상황이 겹쳐 두려움으로 이루어지는데, 목회자의 말이라면 죽는 시늉도 하는 신도들 때문에 악순환은 끊어질 수가 없다. 많은 성도들은 문제점을 알면서도 조용히 있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하거나 ‘내가 알겠나’ 싶어 감히 나서지 못한다. 일부러 찍힐 필요 없이 좋은 좋은 것이니 서로 대우해 주고 대접받고 하는 것이 살아가는 지혜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적당히 생색나는 헌금과 봉사를 통해 자리 얻으려는 모습이 빤히 보이는 이들도 있는 것이 현실이다. 건전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극히 소수다. 물론 개혁과 변화를 외치는 것만이 좋은 방법은 아니므로 속으로 안타깝더라도 분란을 일으키기보다는 조용히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문제를 삼는다고 무슨 혁신이 일어나는 것도 아닌 것이 현실이다.

 

성도들 중에도 매사에 ‘하나님’이나 ‘은혜’를 남발하는 것이 잘하는 것인 알고 덕담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정작 은혜롭지 못한 삶을 사는 경우도 있고, 자기 문제에 대해 ‘기도 부탁’을 자주 하거나 다른 이에게 자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면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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